모두가 이용하기 편한 동네 만들기
누군가에게 편한 공간이 다른 사람에게는 불편하지 않을까?
소설의 한 장면부터 데이터의 한 숫자까지.
읽고 이해한 것을 나의 탐구로 이어 보세요.
누군가에게 편한 공간이 다른 사람에게는 불편하지 않을까?
단열 성능을 비교하려면 무엇을 같게 해야 할까?
아이디어가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 어떻게 확인할까?
같은 정보를 모두가 쉽게 찾게 하려면?
섬유 이름만으로 옷의 세탁 방법까지 알 수 있을까?
같은 장소를 보여주는 두 지도에서 빠지거나 강조되는 것은 무엇일까?
공동 보관함은 어느 조건에서 중복 구매를 줄일까?
버리기·수리하기·다르게 쓰기의 선택을 이야기로 보여 준다면?
화살표 하나를 따라가려면 어떤 정보가 더 필요할까?
겉보기의 크기와 실제 포장 재료의 수는 같을까?
경기에 참여하지 않는 순간에도 공간 정보가 필요할까?
같은 목표를 서로 다른 방법으로 수행해도 게임이 성립할까?
재료를 줄이면서 꺼내기와 보관 기능을 유지할 수 있을까?
같은 높이에서 놓아도 회전 방향이 달라지는 이유를 시험할 수 있을까?
튼튼해졌다는 느낌을 어떤 시험으로 확인할까?
종이 제품을 쓰고 나서 쉽게 분리하려면 연결 부위를 어떻게 설계할까?
처음 보는 사람이 문을 밀지 당길지 알게 하는 표지는 어디에 둘까?
포장 구조의 어느 조립 단계에서 실수가 가장 잘 생길까?
생활 발명 아이디어 둘 중 어느 것이 필수 요구를 더 잘 채울까?
전기 없이 보내는 안내를 색을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도 읽을 수 있을까?
큰 기어가 한 바퀴 돌 때 작은 기어는 몇 바퀴 움직일까?
손잡이 한 바퀴 회전은 슬라이더를 어떻게 앞뒤로 움직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