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반의 대표값은 무엇일까?
평균 하나로 우리 반의 모습을 충분히 설명할 수 있을까?
조건문에서 100쪽인 책이 두 분류에 동시에 들어가면 어떻게 고칠까?
조건문은 경계와 우선순위가 없으면 같은 입력에 다른 결과를 낼 수 있다.
가상의 도서 카드에서 주제와 분량으로 분류 규칙을 만든다. 관찰 사실과 자기 해석을 두 칸에 나눠 기록한다. 산출물: 조건문 흐름도와 경계 사례표.
if·else 조건의 순서를 바꿔 경계값 100쪽과 분류되지 않는 카드를 시험한다. 겹치는 조건에는 우선순위를, 해당 없는 카드에는 기본 분류를 명시한다. 같은 기준을 다른 조건에도 적용해 결론이 바뀌는 경우를 찾는다. 취향을 추정하는 규칙을 사람의 능력 평가로 확장하지 않는다.
학교의 공식 채점표가 아닌, 이 탐구를 스스로 점검하는 기준입니다.
| 살펴볼 기준 | 충분히 드러난 모습 | 더 보완할 모습 |
|---|---|---|
| 자료의 범위와 근거 | 조건문으로 만드는 분류 규칙 설명서의 검토 자료에 작성 주체·날짜·근거 위치가 있어 독자가 원문을 다시 확인할 수 있다. | 자료 이름이나 위치가 빠져 관찰을 다시 확인하기 어렵다. |
| 비교의 공정성과 판단 | 조건문 흐름도와 경계 사례표에 비교 기준이 표시되어 있고, 경계 조건에서 판단이 달라지는 이유를 보인다. | 결과만 적고 무엇을 같게 두었는지 또는 왜 선택했는지 설명하지 않는다. |
| 수정과 적용 범위 | 조건문 흐름도와 경계 사례표의 초안과 수정본을 대조하고, 반례·예외를 결론에 반영한다. | 완성물은 있으나 다른 가능성과 적용할 수 없는 경우가 빠져 있다. |
아래 활동지에는 주제별 기록표와 설계·제작의 기본 구성 칸을 함께 담았습니다.
활동지 펼쳐 보기 ↗추천 기준이 바뀌면 같은 입력도 다른 결과가 나올까?에서 제시한 읽기 방법을 이 활동의 자료 검토와 수정에 적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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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의 조건을 판정해 if/else로 분류하는 활동 참고. 99·100·101쪽 경계 사례는 자체 제작이다.
위 링크는 자료를 탐색하는 출발점입니다. 제출물에는 실제로 읽은 개별 자료의 제목·작성자·발행일·주소·확인한 위치를 적어 주세요.
100쪽 카드가 다른 주제 조건에도 맞도록 만들어 어느 조건을 먼저 검사할지 결정한다.
독자용 주제 분류입니다. 공식 과목명·개정 연도·성취기준은 별도 대조하며, 아래 활동은 성취기준 인증 자료가 아닙니다.
평균 하나로 우리 반의 모습을 충분히 설명할 수 있을까?
같은 자료도 추천 규칙에 따라 순서가 달라질까?
도움을 받는 것과 내 판단을 맡기는 것의 경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