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질문에서,
생각의 다음 장으로.
뜻을 알고, 근거를 읽고, 내 말로 설명하는 시간.
깊이와 목적이 다른 여섯 가지 읽기를 만나보세요.
무엇부터 읽을지 고민된다면.
친환경이라는 말의 범위
전력의 약속에서 자원의 흐름, 기후 보고서까지.
6편의 읽기 순서 ↗우리 반의 규칙을 정한다면
여섯 논제에서 같은 기준으로 입장을 비교합니다.
6편의 읽기 순서 ↗그때의 발표, 지금의 읽기
2021~2024년 발표를 사실·해석·적용 범위로 분리합니다.
6편의 읽기 순서 ↗숫자에 속지 않는 여섯 질문
차이·평균·원인·표본·축·기준을 차례로 확인합니다.
6편의 읽기 순서 ↗읽고 끝내지 않는 작은 공부
꺼내고, 나누고, 연결하고, 확인하고, 고칩니다.
6편의 읽기 순서 ↗AI를 쓰면 더 잘 배우게 될까?
기술의 원리에서 교실의 조건, 내 과제의 판단까지.
6편의 읽기 순서 ↗지금 궁금한 질문을 골라보세요.
낯선 개념을 일상의 사례와 정확한 범위로 이해합니다.

넷제로의 ‘제로’는 무엇을 빼서 만든 숫자일까?
줄인 배출, 남은 배출, 제거량을 한 문장으로 뭉치지 않기.

해저의 줄무늬가 바다 밑 이동을 보여 주는 법
대칭 무늬와 암석의 나이를 함께 읽으면 해저가 퍼졌다는 설명이 보입니다.

땅속 물은 어떻게 하천과 다시 만날까?
지하수와 지표수는 경계를 오가며 물과 물질을 주고받습니다.

항생제 내성은 세균에게서 어떻게 퍼질까?
약에 익숙해진 사람보다, 약을 견디는 미생물의 선택과 확산을 살펴봅니다.

밤의 인공조명은 생태계에 어떤 신호를 보낼까?
빛의 양과 위치, 시간은 야행성 동물의 활동 환경을 바꿀 수 있습니다.

RE100, 무엇의 100%일까?
전기 구매의 약속을 기업 전체의 환경 성적으로 읽지 않는 법.

순환경제는 분리배출함 앞에서 시작하지 않는다
수리하고 다시 쓰기 쉽게 만드는 설계부터 살펴봅니다.

추천 기준이 바뀌면 같은 입력도 다른 결과가 나올까?
입력·규칙·목표를 나누면 추천의 결과가 보입니다.

기기가 있는데도 디지털 격차가 생기는 이유
접속·사용·활용의 차이를 한 학생의 하루로 살펴봅니다.

공공재는 ‘정부가 만든 물건’이라는 뜻일까?
누가 만들었는지보다 함께 쓰는 방식을 살펴보는 경제 개념.

인플레이션과 생활비는 같은 속도로 오를까?
소비자물가지수는 여러 품목의 가격 변화를 지출 비중에 따라 합쳐 만든 지표입니다.

환율이 바뀌면 수입품 가격은 어떻게 달라질까?
환율은 한 통화와 다른 통화를 바꾸는 비율입니다.

저작권과 출처 표시는 무엇이 다를까?
출처 표시는 누구의 표현을 어디에서 가져왔는지 밝히는 일입니다.

사회 기반 시설은 누가 어떻게 이용할까?
사회 기반 시설은 교통·물·전기·통신처럼 여러 사람의 생활과 활동을 떠받치는 시설과 체계입니다.

생물 다양성은 종의 개수만 세면 될까?
생물다양성은 종의 종류뿐 아니라 같은 종 안의 유전적 차이, 서로 다른 생태계와 그 관계까지 포함합니다.

미디어의 의제 설정은 무엇을 보이게 할까?
의제 설정은 매체가 어떤 문제를 얼마나 자주, 어느 위치에서 다루는지가 사람들이 주목할 문제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개인정보와 공개 정보의 경계 읽기
공개된 정보라도 특정 사람을 알아볼 수 있거나 다른 정보와 결합해 식별할 수 있다면 개인정보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문화유산을 보존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문화유산 보존은 낡은 물건을 원래처럼 보이게 칠하는 일만이 아닙니다.